
다시, 한마음회가 돌아왔습니다!
한마음회는 ‘한마음’이라는 따뜻한 뜻을 담아 1997년에 창립된 봉사 단체로, 소년·소녀 가장과 결손가정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을 ‘조카’, 봉사자들을 ‘이모·삼촌’이라 부르며 가족 적인 분위기 안에서 함께한다는 점이 큰 특징이었습니다.
올해부터 한마음회는 봉사자 교육을 시작으로, 8월에는 여름 캠프 를 열었고, 앞으로는 매월 1회 정기 모임과 다양한 문화활동을 이어가 고 있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슬픔보다 희망으로, 사랑과 웃음으로 이어지는 공동체 안에서 많은 아이들이 행복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자란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 다시 이모·삼촌이 되었고, 올해도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웃음을 전 하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이모·삼촌 봉사자들은 조카들의 졸업식에 함께하고, 운동회, 소풍, 아이스링크장, 영화관 등 참여하며, 빠질 수 없는 여름·겨울 캠프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아이들이 얼마나 기뻐할지 상상이 되는지요?**
이 글을 읽고 계신 분! 한마음회에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됩니다. 또한, 한마음회는 언제나 아이들과 봉사자 모두에게 열려있으니, 부담 없이 찾아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